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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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에서 운영하는 Mobile Me 디자인보고 제작한거라 따라한 느낌이 많이 든다.
MS Live.com 에서 무료웹하드를 제공하길래, 쓰려고 하다가 catgarret.kr 도메인으로 메일계정 만들어버렸다.
Google Gmail 은 .net 이고, MS live mail 은 .kr
어차피 이메일은 나혼자 사용할거고.. 달라고하는 사람 있으면 줘야지~
고양이다락방에서 사용하는 GRboard 회원이면 모두다 가능하게끔..
Grboard 로그인 폼 달아 놓고.. 그 안에서 Google 이나 MS 로 이동할 수 있게 하고..
Dream 도 이용할 수 있게 회원통합시켜야 겠군..
근데... 내가 지금 이거할 처지가 아닌거 같아..
컴퓨터 청소..
사랑의 캠프를 다녀오고 나서 컴퓨터가 고장났다는 누나들의 말 (마우스 먹통) 을 듣고,
본체뒤에 마우스 선을 확인하려다가 먼지의 압박에 컴퓨터 청소를 하기로 했다.
근처 컴퓨터가게에 가서 에어스프레이, 써멀구리스, 케이블타이 20개사가지고 집으로 돌아왔다.
피아노학원은 6시로 미뤄놓고 본체를 뜯고 이것저것 분해한 뒤 청소를 시작했다.
분해했던 것 다시 조립해주고.. 뒤에 연결선도 다시 연결해주고..
마우스도 정상적으로 돌아왔고..
다만.. CD롬 전원연결을 안해서 작동이 안된다.. -_-;;
뭐 다시 해주면 되는거고..
그런데 역시 발열량이 높은 프레스캇이라서 그런지.. 청소를해줘도 사우나에 온 느낌이다..
등에선 땀이 줄줄줄...~
본체뒤에 마우스 선을 확인하려다가 먼지의 압박에 컴퓨터 청소를 하기로 했다.
근처 컴퓨터가게에 가서 에어스프레이, 써멀구리스, 케이블타이 20개사가지고 집으로 돌아왔다.
피아노학원은 6시로 미뤄놓고 본체를 뜯고 이것저것 분해한 뒤 청소를 시작했다.
에어스프레이로 먼지를 다 털어내고..
CPU 냉각기는 때어내서 물로 씻어서 말려주고,
CPU에 써멀구리스 발라주고 (그지같이 발라줬구요~)
파워서플라이 분해해서 먼지 없애주고..
펜 먼지 닦아주구요..
그냥 다 먼지만 없애줬구요..
CPU 냉각기는 때어내서 물로 씻어서 말려주고,
CPU에 써멀구리스 발라주고 (그지같이 발라줬구요~)
파워서플라이 분해해서 먼지 없애주고..
펜 먼지 닦아주구요..
그냥 다 먼지만 없애줬구요..
분해했던 것 다시 조립해주고.. 뒤에 연결선도 다시 연결해주고..
마우스도 정상적으로 돌아왔고..
다만.. CD롬 전원연결을 안해서 작동이 안된다.. -_-;;
뭐 다시 해주면 되는거고..
그런데 역시 발열량이 높은 프레스캇이라서 그런지.. 청소를해줘도 사우나에 온 느낌이다..
등에선 땀이 줄줄줄...~
윈도우 설치
Windows Vista의 편리함때문에 계속사용하다가,
여러 버그와 프로그램 호완문제 (빵집3, Nero등..)도 그렇고 OS가 꼬여버려서
참다참다 못참아 XP로 설치 해버렸다.

여태까지는 코딩때문에 SF, FF, IE, OP 를 다 설치해서 확인해보면서 작업했는데,
이번엔 FF만 설치해버렸다.
IE는 제거. 안녕~ 대신 FF3 말고 FF2를 설치하고 싸이월드 배경음악재생기도 설치하고 (원치는 않지만 가족들이 사용) IEtab 등을 설치해서 불편하지 않게 만들었다.
웹애디터에 글쓸때 IE는 커서가 깜박깜박 거리는 반면에 FF는 그렇지 않아서 불편하긴 하지만,
그것 빼고는 불편한점이 전~혀 없다.
속도도 빠르고 괜찮은 것 같다.
내가 작업용으로 쓴는 HDD 의 여유공간 1GB..;
다른 하드디스크도 정리가 필요할 것 같아서 필요없는거 싹다지우고 조각모으고, 오류검사도 해 주었다.
정리하면서 하드디스크를 1TB 짜리 3개를 컴퓨터 달아버렸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봤다.
그럼 한 30만원정도는 깨지겠지.. 하지만 내게는 돈이 없다.
음악파티션은 DRM해지 안한 MS 파일도 같이 보관하기때문에 용량이 크게나오는거고..
내가 사용하는 작업용 파티션은 지울 수 없는것들만 있어서 더 이상 줄이기는 불가능.
Ipod Touch 와 다른 컴퓨터에서 원격을하기위해서 DNSEver 다이나믹서비스로 도메인을 연결해놓고 VNC를 설치했다. Touch에서는 연결이 안된다..; (다른집 Wifi 잡아서 써서 그런듯.)
간단하게 다른 곳에서 파일 뽑아쓰려고 FileZilla FTP Server 를 설치했는데 Vnc 의 포트와 충돌되는지 돌아가질 않는다. 베리즈 웹서버도 마찬가지.
Windows XP.. 트윅이 된 버젼도 아니고, 순정이기때문에 관리만 잘하면 오래 쓸 것 같다.
제발.. 오래가길..
여러 버그와 프로그램 호완문제 (빵집3, Nero등..)도 그렇고 OS가 꼬여버려서
참다참다 못참아 XP로 설치 해버렸다.

새로 설치한 Windows XP 바탕화면 모습
여태까지는 코딩때문에 SF, FF, IE, OP 를 다 설치해서 확인해보면서 작업했는데,
이번엔 FF만 설치해버렸다.
IE는 제거. 안녕~ 대신 FF3 말고 FF2를 설치하고 싸이월드 배경음악재생기도 설치하고 (원치는 않지만 가족들이 사용) IEtab 등을 설치해서 불편하지 않게 만들었다.
웹애디터에 글쓸때 IE는 커서가 깜박깜박 거리는 반면에 FF는 그렇지 않아서 불편하긴 하지만,
그것 빼고는 불편한점이 전~혀 없다.
속도도 빠르고 괜찮은 것 같다.
내가 작업용으로 쓴는 HDD 의 여유공간 1GB..;
다른 하드디스크도 정리가 필요할 것 같아서 필요없는거 싹다지우고 조각모으고, 오류검사도 해 주었다.
![]() CatgarretNetworks 파티션 모습, 카테고리별로, 날짜별로 모두 정리하였다. | ![]() 하드디스크 파티션 정보. 사용하는 파티션은 4개. |
정리하면서 하드디스크를 1TB 짜리 3개를 컴퓨터 달아버렸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봤다.
그럼 한 30만원정도는 깨지겠지.. 하지만 내게는 돈이 없다.
음악파티션은 DRM해지 안한 MS 파일도 같이 보관하기때문에 용량이 크게나오는거고..
내가 사용하는 작업용 파티션은 지울 수 없는것들만 있어서 더 이상 줄이기는 불가능.
Ipod Touch 와 다른 컴퓨터에서 원격을하기위해서 DNSEver 다이나믹서비스로 도메인을 연결해놓고 VNC를 설치했다. Touch에서는 연결이 안된다..; (다른집 Wifi 잡아서 써서 그런듯.)
간단하게 다른 곳에서 파일 뽑아쓰려고 FileZilla FTP Server 를 설치했는데 Vnc 의 포트와 충돌되는지 돌아가질 않는다. 베리즈 웹서버도 마찬가지.
Windows XP.. 트윅이 된 버젼도 아니고, 순정이기때문에 관리만 잘하면 오래 쓸 것 같다.
제발.. 오래가길..




